정저지와(井底之蛙)는 우물 속 개구리를 말합니다. 세상이 이리 넓은 줄 진작에 알았더라면 저는 더욱 일찍 해외로 나갔었을 것입니다. 설령 실패하고 좌절하더라도 꼭 해외로 나가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과 문화, 언어, 생각을 섞으며 살아보았을 것입니다.
기념 사진을 위해 주요 지점들을 찍고 돌아오는 여행이 아닌 진정한 해외에서의 삶.
느껴보지 못했던 공기를 느끼고, 색다른 피부색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시야와 문화를 접하며 나의 한계를 넓히는 것.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전진이라고 생각합니다.
5개의 나라에서 9년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14년째 IT Industry 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가진 경험들을 IT를 활용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학생들, 젊은이들에게 세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고 정직하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수 많은 학생과 젊은이들이 미국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공부와 경험을 위해 해외로 나가고 있지만 좀 더 현실감이 살아있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각 분야/나라/해외시험정보의 전문가들을 모아 전문성/신뢰성/신속성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9년만에 한국에 돌아온 저는 한국인 친구보다 외국인 친구가 더욱 많습니다. 친구들도 참 다양합니다. 미국인, 한국의 IT 회사에서 8년을 근무한 중국인, 중국인 교환 학생, 뉴질랜드인 , 호주인... 정부는 내년에도 원어민 교사를 더욱 늘이겠다고 발표하였는데, 외국인 친구들과 만나서 그들을 이야기를 듣다 보니, 참으로 어려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질 나쁜 근무처를 만나 고생을 하거나, 한국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하고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많은 점등...
그들을 우리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tool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친구로 생각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또 수 많은 한국의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영어 광풍에 휩싸여 영어를 접하지만 이 나라 안에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언어란 무엇보다도 문화와 환경이 받춰져야 하는데, 사실 한국의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원어민 영어 교사로부터 과외를 받고 싶어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Where Teachers and Students meet 이라는 주제로 또 하나의 웹서비스를 2월 중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교육도 사업이 되어버린 무한 경쟁 시대에 Activish 만이 가질 수 있는 Hegemony 는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Global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더욱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념 사진을 위해 주요 지점들을 찍고 돌아오는 여행이 아닌 진정한 해외에서의 삶.
느껴보지 못했던 공기를 느끼고, 색다른 피부색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시야와 문화를 접하며 나의 한계를 넓히는 것.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전진이라고 생각합니다.
5개의 나라에서 9년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14년째 IT Industry 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가진 경험들을 IT를 활용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학생들, 젊은이들에게 세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고 정직하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수 많은 학생과 젊은이들이 미국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공부와 경험을 위해 해외로 나가고 있지만 좀 더 현실감이 살아있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각 분야/나라/해외시험정보의 전문가들을 모아 전문성/신뢰성/신속성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유학블로그닷넷
- www.uhakblog.net
- 나라별 / 외국어 시험별 / 학습정보별 UB 마스터에 의해 운영되는 유학/교육 전문 블로그
9년만에 한국에 돌아온 저는 한국인 친구보다 외국인 친구가 더욱 많습니다. 친구들도 참 다양합니다. 미국인, 한국의 IT 회사에서 8년을 근무한 중국인, 중국인 교환 학생, 뉴질랜드인 , 호주인... 정부는 내년에도 원어민 교사를 더욱 늘이겠다고 발표하였는데, 외국인 친구들과 만나서 그들을 이야기를 듣다 보니, 참으로 어려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질 나쁜 근무처를 만나 고생을 하거나, 한국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하고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많은 점등...
그들을 우리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tool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친구로 생각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또 수 많은 한국의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영어 광풍에 휩싸여 영어를 접하지만 이 나라 안에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언어란 무엇보다도 문화와 환경이 받춰져야 하는데, 사실 한국의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원어민 영어 교사로부터 과외를 받고 싶어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Where Teachers and Students meet 이라는 주제로 또 하나의 웹서비스를 2월 중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교육도 사업이 되어버린 무한 경쟁 시대에 Activish 만이 가질 수 있는 Hegemony 는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Global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더욱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