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내 웹사이트에 더 많은 방문자가 왔으면 …
▷ 약육강식의 경쟁은 더욱 심해지고 …
▷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는 하늘의 별만큼 많아지고 …
▷ 키워드 광고니 비즈사이트니 해 봐도 큰 효과도 없고 …
▷ 블로그가 대세라는데, Web 2.0, RSS, 트랙백 등 모르는 것들 투성이고 …
▷ 뭔가 해야 하는데, 투자할 시간과 돈도 많지 않고 …
▷ 어려운 경제로 수요까지 줄고 있는데 …
뭔가 돌파구가 없을까 !!!
블로그가 대세입니다.
블로그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
- 1인 미디어 – 누구라도 컨텐츠를 다수에게 제공할 수 있는 미디어
- 타잔의 포효 – 영향력 있는 개인(타잔)의 의견이 발산되면 단 시간 내에 네트워크 전체(정글)가 들썩이기 시작
- 발 없는 천리마 – 블로그에서 하나의 정보가 뜨면 순식간에 확산
- 생각의 족보 – 자료와 의견 교환 내역이 블로그 내에 축적되어 생각의 발전 과정을 추적 가능
- 지식의 은행 – 내가 올린 지식에 타인의 의견과 정보가 더해져 돌아옴
통계를 하나 더 보도록 하죠. 아래 통게를 보면, 블로거들이 다른 이용자들보다 사회적 이슈에 참여하거나 인터넷 여론 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 . .
- 정보의 "양"과 "질", "역동성"에 혁신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여타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수단보다 한 수 위
- 블로그 글에 대한 타인의 반응, 비평이 자유롭게 개진됨으로써 빠른 수정/보완을 통한 지식의 정확성 및 신선도
- 정보 소통의 범위나 파급 효과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
- 사안에 따라 뭉치고 협력하는 대중화로 인한 영향력 행사, 매니아층 확보
- "상시 심층 고객 인터뷰의 장"인 블로그에서는 막대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소비자 밀착형 시장조사 가능
- "블로그는 제품의 트렌드나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 - 노스웨스턴대학 윌터 교수
수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 그간 소극적이던 방송사들마져도 블로그 활용 - MSNBC는 블로그 형식으로 방송 컨텐츠 제공
▷ IBM의 사내 블로그는 30개국 500명의 직원들이 개발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토론하며 지식경영
▷ 미 광고사 WPP는 블로그로 청소년들이 셀룰러가 제공하고 있는 무제한 "콜미 서비스"에 대해 느끼는 불만사항 발견
▷ 레고는 블로그를 사용하는 온라인 고객 요구에 맞춰 장난감 기차세트를 제작, 마케팅없이 10일만에 1만세트 판매
▷ 크라운 출판사는 새로 나온 책을 블로거들에게 먼저 배포하여 리뷰하도록 함
▷ 노키아는 소규모 블로거 그룹에게 신제품 3650 모델 카메라폰을 미리 나눠주고 홍보효과가 퍼지도록 유도
▷ 삼성도 특정 블로그 공식 후원
▷ MP3 플레이어나 전자사전 판매 업체들도 블로그를 통한 홍보
그러나 . . .
블로그가 대세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 바쁩니다. 그래서 직접 블로그를 만들고 관리하고 홍보하기 힘듭니다.
- 어렵습니다. RSS, Trackbact, 모르는 단어 투성이에 Looks Good 하게 만들기도 어렵습니다.
대안은 있습니다.
Activish 와 상의하시면 됩니다. 블로그 개설, 관리, 운영대행,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까지....
Activish
Justin Yang (실장)
e-Learning Philos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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